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퀀텀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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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퀀텀 점프!
  • 코리아리크루트
  • 승인 2020.02.09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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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퀀텀 점프!

 
■국민 보건 후진국 미국의 민낯■
●최근 4개월간 독감 바이러스로 미국에서 2만5천명이 사망(감염은 2천600만명)했다는 미국 언론 보도는
중하층의 의료접근이 거의 차단되는 등 너무 비싸고 불공평한 미국 의료시스템 탓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미국의 건강보험은 중하층이 가입을 엄두 낼수 없는 구조여서 대책 없는 사망이 많은 것.(5천만명이 무 보험)
*미국 언론 보도내용 http://bit.ly/2UwEbfA
[Kim's 디지털 1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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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미국은 [기대 수명]과 [건강국가지수]에서 각각 28위, 35위를 차지하는 창피한 성적표●
보건 후진국인 것.

기대 수명에서 미국은 그리스(81.4세, 21위)에 7계단 뒤지는 수모를 노출.
건강국가지수도 체코(29위), 칠레(33위)에도 뒤져.

미국 이민? 설레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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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전국민 건강보험이 세계 1위 수준으로 잘돼있는 한국은 기대 수명에서 5위, 건강국가지수에서 17위로 선전중●

공적 보험과 의료수준을 이렇게 만들어낸 국민들의 힘에 박수를 보내야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도 한국의 힘을 믿어볼만 하다고 봅니다.

미국에서 하층으로 사는 한국계의 얘기.

"미국인 중 5천만명은 의료 혜택이 아예 없다. 그냥 죽어야한다.쓰러져 있어야 경찰이 응급실에 던지고 가지만 병원에서 간단한 처치만 해준다.그리곤 대책 없이 강제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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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OECD 보건통계(Health Statistics) 2019'에 따르면 2017년 우리나라 기대 수명은 82.7년으로 OECD 평균(80.7년)보다 2년 길었다.

10년 전보다 3.5년 증가했다. 세계 5위.

기대 수명이란 출생아의 평균생존 년수다.

한국은 여성이 85.7세로 남성(79.7세)보다 6년 더 살 것으로 기대됐다.

기대 수명은 한국이 프랑스(82.6세), 독일(81.1세)보다 높았다.

미국의 기대 수명은 28위(78.6세).슬로베니아(81.1세)와 체코(79.1세)에도 미치지 못한다.

기대 수명은 각 나라가 매년 증가세인데, 미국만은 2014~2017 3년간 기대 수명이 거듭 후퇴했다.

미국 민주주의의 후퇴라 할만하다.
(40%로 추정되는 중하층의 곤궁한 삶을 정부가 챙겨주지 못함.
국가에 버림 받았다는 이들 40%의 분노가 트럼프의 당선 원인 추정)

미국 언론에서도 "지난 30년간 한국인의 기대 수명 증가가 놀랍고 미국이 부끄럽다"는 보도가 있었다.

중국의 기대 수명은 2040년쯤 미국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중국은 76.5세로 52위.

하워드 고(고경주) 하버드대 보건대 교수는 "미국인 기대 수명의 저하는 질병 외에 소득 불평등과 정신적 고통 등도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

기대 수명 1~4위는 일본(84.2년), 스위스(83.6세), 스페인(83.4세), 이탈리아(83세).

*국가별 순위표(OECD 보건통계 원문)
http://bit.ly/31rIhqG
(PC에서 열어보는게 낫습니다. life expectancy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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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블룸버그 통신의 '2019 건강국가지수'(Healthiest Country Index : 169개 국 조사)에서 한국은 17위(85.41)를 차지.
2년전보다 7계단 상승.

가장 건강한 나라에는 스페인(92.75)이 뽑혔다.
2위 이탈리아(91.59), 3위 아이슬란드(91.44).

스페인은 국민들에게 ‘1차 의료’(Primary care)가 무상 제공되며, 아이들과 여성/노년층에게는 예방치료와 급성·만성적 질환에 대한 진료도 이뤄진다.

지중해식 식단도 건강에 크게 기여.

한국은 아시아에서는 일본(4위), 싱가포르(8위)에 이어 세 번째.

미국이 35위(73.02)에 그쳤고, 세계 최대 인구국 중국은 52위(62.52).

블룸버그의 건강 국가지수는 데이터를 가진 169개국을 대상으로 기대 수명과 위생, 수질 등 요인들을 분석해 매년 순위를 매긴다.

*국가별 순위표(블룸버그 통계 원문)
https://bloom.bg/2Sjq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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