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전 인사부장 출신의 신원동 교수 NCS전문가 양성을 통한 청년취업 미스매치 해소 전도사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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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 인사부장 출신의 신원동 교수 NCS전문가 양성을 통한 청년취업 미스매치 해소 전도사 역할
  • 코리아리크루트
  • 승인 2020.05.1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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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삼성그룹 인사부장 신원동 교수 코리아리크루트 NCS전문가 양성을 위한 대표 교수 위촉

"국내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에 적합한 한국형 인사전략을 연구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는 한국인재전략연구원(www.khrs.co.kr 02-576-6657) 대표이사 신원동 원장. 그는 18년간 삼성그룹에 인사분야에 재직했고, 삼성리더십센터와 삼성인력개발원 전문강사로 활동하면서 체득한 현장실무 경험과 탄탄한 이론을 바탕으로 실속있는 강의와 맞춤 컨설팅을 하는 인사.조직분야의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고 한다.

 

삼성그룹 등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인사전략에 관심을 갖고 2000년 회사 설립이후 꾸준히 중소기업의 인적자원관리와 육성에 주력해 왔다. "국내 실정상 HR컨설팅이 필요한 대상은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이라고 말하는 신 원장은 "대기업은 자체 인프라와 잘 짜여진 교육체계로 직원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신입사원과 경력사원 채용시에도 우수한 인재를 독점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중소기업은 인재유치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재정상황의 어려움으로 HR분야에 투자할 여력이 없는 실정"이라고 설명하면서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을 함께 성장해 가야할 파트너로 인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신원동 대표는 HR 컨설팅을 하고 연구보고서만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인사컨설팅 결과가 기업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고 인사전략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되도록 자문 서비스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런 신 원장의 생각은 한국인재전략연구원의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하면서 컨설팅 비용 지불 능력이 있는 대기업들에게는 제값을 받지만 중소벤처기업에는 무리한 컨설팅 비용을 요구하지 않는 것은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무상으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위주의 서비스 인사 조직컨설팅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런 노력으로 한국인재전략연구원은 최근 국내 HR관련 컨설팅 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에도 활발한 실적과 수많은 기업체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인사강국으로 만들겠다" 는 남다른 포부를 가지고 나눔과 베품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신원동 원장은 현재 ▲교육인적자원부. 노동부. 산업자원부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는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사업"의 책임 심사위원 ▲ 노동부와 한국산업인공단 공동주관으로 시행하는 기업내 인적자원개발 체제구축을 위한 컨설팅 전문위원 ▲한국 인사관리협회 자문위원 ▲한국경영기술 컨설턴트협회 자문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신원동 교수는 한국강사협회 명강사회원으로 성균관대학교와 대림대학 겸임교수와 공공기관 신규채용 면접위원을 비롯하여 많은 중소 기업체, 대학교 등에 출강하면서 인사조직, 자기개발, 리더십 부문의 명강사로도 활동을 거듭하면서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BBC [Biz Book Writers` Club]정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집필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저서로는 〈3주안에 취업코드를 맞춰라〉〈대한민국 핵심인재〉 〈삼성의 팀 리더십〉등이 있다.

한편 신원동 대표는 코리아리크루트가 주최하는 전국대학교 교직원 대상으로 NCS직업교육지도사및 NCS활용면접관 자격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에 대표 교수로 위촉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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