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서전 PD 자격전문가 양성으로 미래 신직업 발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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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서전 PD 자격전문가 양성으로 미래 신직업 발굴 !
  • 코리아리크루트
  • 승인 2020.08.10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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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채용전문기업으로 설립된 코리아리크루트(김덕원 대표)는 중장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내 인생의 발자취를 자서전으로 남기기 위한 자서전 PD 전문가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누구나 인생이 소중한 것처럼 개인의 과거 삶을 회상과 재조명을 하여 삶의 만족도 향상 및 자아실현감을 향상 시켜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여 미래 신직업 발굴을 위한 프로젝트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리크루트 유본부장은 자서전PD 전문가 양성을 통해 인생을 살아온 채록활동을 통해 자서전을 작성하여 후세에 어르신의 개인별 인생관 가치관 직업관 역사관을 종합적으로 남길수 있는 자서전 PD 전문가 양성을 통해 자서전 채록활동, 유사직업 경험을 가진 네트웍을 통한 관계형성, 생애주기별 나눔 및 체험활동 기록을 통해 중장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코리아리크루트가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소외되고 있는 어르신들과 자서전PD 간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남긴 자서전을 책으로 발간하는 작업이 쉽지는 않지만 자서전을 남기게 되는 시대별 역경과 감동 보람등의 생활상을 자서전으로 남기게 되면 어르신들의 역경의 삶을 간접적으로 보는 과정에서 세대 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진정한 행복의 가치있는 삶을 공유하여 배우고 느끼는 소중한 시간별 기록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사람은 자신만의 소중한 삶이 있는데 비해 성공한 사람들만 기록을 남기는 자서전이 아니라 사람이면 누구나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오면서 지금껏 살아온 인생의 스토리가 있는데 놓고 보더라도 글의 소재는 누구에게나 충분하고 일반인이 자서전을 만들더라도 스토리를 뒷받침할 만한 좋은 사례를 충분히 넣어 작성하게 되면 충분한 자서전으로 남길수 있다.

 

 

자서전PD는 사회적으로 힘든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소중한 일을 하면서 살아온 사람들이 많은것처럼 개인별 살아온 인생사에 대한 사례를 기록할수 있도록 자서전 PD의 지원이 기억이 나지 않은 과거의 경험이 영감을 통해 새록새록 영감이 떠오른 자신의 경험에 대한 실질적인 사건과 사고등을 시대상황에 따라 작성하게 된다면 신뢰성을 더하게 되어 자서전을 집필 자체도 수월해질 뿐만이 아니라 좋은 사례들이 적재적소에 기록함으로써 과거를 회상하고 되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자서전PD의 도움으로 완성된 자서전을 음식에 비유하면, 인생사를 살아오면서 음식을 구성하는 식자재에 비유할 수 있다. 맛있는 음식을 만드려면 식자재가 다양하고 신선할수록 음식이 맛과 품질이 좋아지듯 훌융한 자서전을 작성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신선한 재료로 어떤 사례를 어떻게 작성하는것이 좋을까? 인생사를 어떤 일이 과거에 실제로 일어난 났는지 그때 상황을 회상하고 과거의 사실을 있는 그대로 있었던 사실을 쓰면 기술하면 되는데 실제 사례를 자신의 경험, 타인의 경험, 유명한 사람의 일화, 명언, 신문 기사, 통계, 하물며 어릴 적부터 읽었던 책 속의 간접적인 이야기 모두 소재가 될수 있다.

 

일반인들이 본인의 자서전을 쓰겠다고 마음 먹는 것이 쉬운 일만은 아니다. 그러나 현재 전국의 도서관, 평생학습센터, 지자체, 문화센터 등에서는 실제로 본인의 자서전을 쓰기 위해 자서전 쓰기 강좌를 수강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것은 그만큼 자서전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자서전 쓰기'에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자서전''위인전'과 동일시하기 때문이다. 위인전은 그야말로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이 쓰는 책이지만, 코리아리크루트가 진행하는 자서전은 그와는 상관 없이 인생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내용을 기술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인생 전반을 돌아보며 일기를 쓰듯 써나가는 방식의 자서전을 남김으로써 시대적 인식의 전환을 통해 '자서전 쓰기'를 중장년 일자리 창출과 연계시킬수 있는 호재가 될수 사람의 인생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 가치 있는 일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이 생소한 '자서전 쓰기' 교육을 대중화시키기 위해 2005년부터 현재까지 15년간 미디어 담당 언론사 기자로 생활하면서 자서전 쓰기 봉사활동을 하면서 15년간 소신을 가지고 외길을 달려온 유본부장이 일자리 창출 전문가인 코리아리크루트 김덕원대표를 만나면서 중장년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수 있겠다는 판단하에 무료로 자서전 쓰기 강의를 하면서 자서전 쓰기 봉사활동을 이어가면서 우리사회 사회적 약자들이 산업현장 곳곳에서 보람된 일을 하시면서 편견을 받고 있는 자연인들에게 자긍심 부여를 할수 있겠다 싶어 코리아리크루트 김대표가 자격등록을 마치고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귀띔했다.

 

 

김 대표는 "자서전PD 전문가 양성을 통해 국민 누구나가 살아온 인생을 글로 작성하는 것이 단순히 기억을 회상하고 글을 쓰는 것 보다 심오한 인생 세계가 그 안에 들어있다""처음에는 본인의 기억을 찾는 작업부터 시작하지만 계속 진행하다 보면 본인이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많은 상황에 대해 감추어졌던 사실, 진리, 감정과 본인이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쳤던 인생의 소중한 선택들을 재조명해 봄으로써 그 선택에 다른 결과를 스스로 분석해볼수 있으며 후손들이 조상들의 생을 간접적으로 들여다 볼수 있어 많은 교육이 될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서전을 쓰면서 오래 전 과거의 경험을 기억해내고 기억력을 활성화시켜 개선시킬 수 있고 내면에서 용서와 화해의 과정을 거치며 심리 치유 효과도 느낄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서전이란 기록 자체의 힘과 정신적 정화과정을 가진다"면서 "살면서 느낀 고민들의 기록은 우리 공동체 어딘가에 남아 우리 사회에 생각을 이어가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서전 쓰기 강의와 코칭을 이끌었던 김덕원 대표는 우리사회 고급 엘리트 지식인들이 자서전PD 전문가로 양성을 통한 중장년 일자리 창출과 젊은층이 느끼지 못했던 많은 간접적인 경험과 어르신들의 "연륜을 느낄수 있는 강의하면서 항상 조심스러웠다"면서 "앞으로 작성된 자서전이 집안의 가보로 족보처럼 자서전이 있는집과 없는 집으로 구분되는 시대가 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본부장은 자서전 쓰기 봉사활동 강의를 진행하면서 항상 "조심스럽고 부끄러운 면도 있었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용기를 냈다"면서 "함께 해 주셨던 모든 분들이 휼륭한 자서전을 내실 것으로 기대감이 작성후 감동은 이루 말할수 없을정도로 보람을 느끼곤 했다.

 

 

 

 

 

자서전을 잘 쓰고 싶다면 먼저 자서전PD와 소통과 공감을 통해 기록을 작성해야 하는데

 

 

유본부장은 자서전 쓰기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이 어려움 없이 자서전을 쓸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지원기관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던차에 코리아리크루트 김대표를 만나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자서전을 갖도록 하고, 이를 돕는 중장년 전문직 일자리를 만들어 낼수 있다.

 

또한 대부분의 어르신들은 자서전을 갖기를 희망한다. 스스로 살아왔던 삶의 여정을 글이나 사진, 기타의 방식으로 남기기를 원한다. 하지만 이러한 희망은 실현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한 부담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이는 글쓰기에 대한 부담이 없다면 자서전을 쓸 수 있다는 의미이다. 이에 따라 부담 없이 글을 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서전쓰기지원센터를 설립해 어르신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코리아리크루트가 추구하는 자서전은 자신의 생애와 활동을 직접 적은 기록이다. 자서전은 인생에 대한 것이고, 인생을 위한 것이다. 시나 소설, 수필 등 글쓰기와는 달리 자신과 자신의 삶과 함께한 사람들에 대한 실제적 사건과 느낌에 대한 기록이다. 비록 삶을 정리할 만큼 나이가 들지 않았다 할지라도 자신의 삶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것은 그만큼 삶을 깊게 생각하고 살아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개인의 삶은 일반적인 잣대로 평가할 수 없는 유일한 가치를 갖는 사회적 유산이다. 어르신 자서전쓰기는 자신의 삶에 대한 사회적 가치를 인식하고 삶을 스스로 정리하는 과정을 갖도록 돕게 된다.

 

자신의 삶을 꼼꼼하게 기록하거나 책으로 만들어 둔다면 다음 세대가 오래도록 언제든지 펼쳐 볼 수 있을 것이다. 영정 사진만 남기고 간 앞선 세대가 아니라 자손들의 삶 속에 영감을 주고 용기를 북돋는 존재로 기억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과거의 일을 자연스럽게 떠올리는 과정 속에서 혼자 묵상하는 시간도 길어질 것이다. 묵상은 오래된 기억을 되살리고 끄집어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기제가 될 것이다. 자서전쓰기는 치매예방을 위한 한 방편인 셈이다.

 

10여 년 동안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자서전쓰기를 주제로 개인지도 또는 대중강의 등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한 강의노트가 정리된 상태이다. 아울러 자서전의 의미와, 자서전을 쓰기 위한 준비, 자서전을 쓰는 데 유용한 질문 등도 정리돼 있다. 코리아리크루트가 자서전쓰기지원센터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면 기존 자료를 토대로 새롭게 꾸민 강의노트의 내용을 첨부해 자서전쓰기를 지도한다면 실용적인 자서전쓰기지원센터로 부상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아리크루트가 자서전지원센터 구축을 통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자서전쓰기를 도울 전문가인 리포터 양성을 시작으로 전 국민이 자서전을 남길수 있도록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개설하여 전국 단위별 자서전쓰기 전문기관을 설립하여·한국자서전쓰기지원본부를 구성하고, 자서전 전문강사를 배출한뒤 격년(또는 매해) 보수교육을 실시하여 국민 누구나의 삶을 조명한 기록으로 작성된 자서전이 급변하는 사회속에서도 건강하고 행복한 우리사회의 토대가 마련이 될 것이다.

 

한편 대다수 어르신들은 자서전쓰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글쓰기에 대한 부담은 자서전쓰기를 가로막고 있다. 자서전쓰기지원센터는 쉽게 자서전을 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KR이 운영하는 자서전쓰기지원센터는 전국 사회복지기관이나 종교시설 등 실무자를 위한 교육기관 중 어르신들을 위한 자서전 지원기관으로 중장년 일자리 창출과 개인의 삶을 살아온 인생사 마련을 통해 그시대의 정치 사회 경제 문화를 한눈에 볼수 있는 빅데이터 구축을 통한 당시 상황과 생활을 간접적으로 엿볼수 있다.

 

자서전PD 지원자격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지만 우리사회 엘리트 지식인 이라면 누구가 가능하며 김대표는 그동안 배출한 6,000여명의 NCS전문가와 교수 기자 방송인 작가 선생등 산업체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분이라면 지원이 가능하며 퇴직 후에도 새로운 직업을 가지고 보람된 가치를 창출 할수 있는 유망직업으로 활동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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