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가 하계방중 코로나19에 쉬지도 않고 NCS직업교육지도사 자격과정 운영으로 30명의 NCS전문가 배출 !
상태바
계명대가 하계방중 코로나19에 쉬지도 않고 NCS직업교육지도사 자격과정 운영으로 30명의 NCS전문가 배출 !
  • 코리아리크루트
  • 승인 2020.08.23 18: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리아리크루트(김덕원 대표)는 계명대학교(신일희 총장) 교직원 대상으로 하계방학을 맞아 NCS자격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을 821일과 22일 양일간에 거쳐 성서캠퍼스 바우어관에서 수시검정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여 31명의 NCS자격 취득 전문가를 배출하면서 성황리에 성료 되었다.

 

계명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이상용 센터장은 계명대 교직원들이 '코로나19'로 채용시장이 극도로 위축되면서 고용불안이 이어지고 있는 방중에도 불구하고 계명대생 전원이 직무역량 향상을 통한 직무적성 중심의 직업선택으로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지원할수 있도록 교수자의 쳬계적인 진로전문성 강화를 위한 2일간의 교육을 받으면서 무더운 날씨속에 힘은 들었지만 학생들에게 블라인드채용에 대한 정확한 이해로 진로지도 시 교수법에 활용 할수 있는 사례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교육에 참여한 학과장 교수는 비교과 과정으로 도입을 희망 했다고 전했다.

 

계명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이종협 팀장(전국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고용시장이 극도로 위축되면서 신규채용도 지연및 감소되고 있는 가운데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한 블라인드채용이 새로운 채용트렌드가 되면서 진로지도시 블라인드채용에 NCS에 가이드라인 적용이 진로교육의 필수 NCS자격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코리아리크루트 NCS직업교육지도사를 전 교직원이 취득하여 학생들이 산업체 관점의 직무역량 향상을 통한 전문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NCS전문가들이 진로지도를 할수 있는 역량향상 목적으로 진행했는데 본 과정에 참여한 교수진과 교직원들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2학기 겨울방학에도 연이어 진행을 적극적인 검토를 진행 하겠다고 귀띔 했다.

 

김덕원 코리아리크루트 대표는 NCS기반의 블라인드채용이 산업체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NCS기반의 블라인드채용이 지역이전 공기업등에서 신규채용시 의무화 되면서 NCS전문가 양성이 시급한 상황에서 사학명문 계명대학교가 교직원 대상으로 선도적으로 진행하여 학생들의 진로지도 강화를 위한 자격검정을 진행한것은 학생들이 직무적성 중심의 직업선택을 통한 블라인드채용에 대한 평가기준 이해로 성공취업의 방향타 제시를 위한 교육에 참여한 교수진의 면면도 공공기관과 삼성그룹 LG그룹 두원그룹 두산그룹 SK그룹등에서 인사그룹장 이상의 경력을 가진 NCS전문가들이 최근 블라인드채용을 진행하는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한 블라인드채용 사례 중심의 진로지도 방안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면서 호평이 이어진 가운데 전국의 대학일자리센터로 확대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학교와 학생 모두가 정말 힘든 한 학기를 보냈다. 코로나19 확산사태로 2학기도 비정상적인 비대면 교육이 이어질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가운데 공공기관 및 대기업 신규공채 시장도 극도로 위축 되면서 채용기업들도 4차산업 중심의 전문인재만 소규모채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어 학생들을 "창의융합형 인재, 글로벌 인재, 감성형 등 차별화된 전문역량을 보유한 인재로 육성 하기 위해 배출된 NCS전문가들로 하여금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산업체 관점의 역량강화를 위한 진로지도를 강화 하겠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9길 14 화성빌딩 2층
  • 법인명 : ㈜코리아리크루트
  • 대표전화 : 02-454-9100
  • 팩스 : 02-501-9109
  • 정보보호책임자 : 서성인국장
  • 사업자등록번호 : 206-86-92607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2015-3220163-14-5-00018
  • 유료직업소개사업 : 2018-3100184-14-5-00004호
  • 제호 : NCS뉴스
  • 등록일 : 2019-09-20
  • 설립일 : 1981-02-10
  • 발행일 : 2019-09-20
  • 등록번호 : 서울, 아 52636
  • 발행인 : 김덕원 대표이사
  • 편집인 : 유경석 편집국장
  • 대표메일 : kr201477@naver.com, ncs9100@hanmail.net
  • Copyright © 2020 NCS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cs9100@hanmail.net
  • NCS NEWS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의 보도를 받는 바 무단 복사나 배포를 금합니다.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