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 교수법 향상을 위한 제1회 러닝 퍼실리테이터 자격증 과정 런칭하여 전국대학교 교수대상 진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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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교수법 향상을 위한 제1회 러닝 퍼실리테이터 자격증 과정 런칭하여 전국대학교 교수대상 진행 한다
  • 코리아리크루트
  • 승인 2020.09.0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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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 29-30일 대전에서 진행 한다
창의적 교수법 향상을 위한 제1회 러닝 퍼실리테이터 자격증 과정 런칭하여 전국대학교 교수대상 진행 한다
  • NCS뉴스 서성인 기자

 
2020년 10월29-30일 대전유성에서 진행한다.



 

NCS기반의 직업교육을 선도하는 코리아리크루트(김덕원 대표)는 ㈜지이에듀 허지이 대표와 사업파트너 협약을 체결하고 청년들이 사회진출 후 직무수행시 요구되는 문제해결능력 향상을 위한 창의적 교수법 강화를 위한 러닝 퍼실리테이터 자격증 과정을 런칭하여 KR김대표가 최근 3년간 NCS자격전문가로 배출한 6.000여명의 NCS전문가 교수진과 일반 대학 교수진을 대상으로 본격 진행한다.

 

최근 코로나19 재 확산 사태로 경제적 위기 상황에서도 혁신과 성장을 거듭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인재 채용기준은 한국기업들의 평가기준과는 많은 차이가 많다. 대한민국도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국내 산업체에서도 비대면 방식으로 전문인재를 블라인드채용 하는 혁신이 일어나고 있어 대학교육도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고 기업인사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진단이다.

 

이에 KR김대표는 최근 글로벌기업 구글등에서 학벌없이 직무역량 중심의 실력만으로 인재를 채용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국내 “카카오가 신규채용시 스퍽없이 채용분야의 직무수행 에서 요구되는 역량평가로 신규채용을 진행하면서 더 이상은 공기업에서 선도로 진행하는 출신학교 연고등을 배제한 블라인드채용이 일반기업들이 속속 적용하며 산업체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그동안 기업들은 대학만 바라보던 기존의 채용방식을 탈피하고 있어 대학들의 교육방법도 산업체 관점의 변화에 따라 교육과정과 교수법도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교육부 대학교육의 정책에 따라 2학기 대학강의도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강의가 지속되는 현시점에서 단순히 교육방법의 변화가 아닌 창의적 교수법 적용을 통해 문제해결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의 질 개선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러닝 퍼실리테이터 자격전문가 양성이 시급하게 필요할 것”이라고 본다.

특히 청년 대학생들이 취업준비 과정에서 산업체관점에서 직무역량을 평가기준으로 적용하면서 대학들도 학생들의 직무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과정도 혁신적으로 재설계하고 교수들도 산업체에서 요구되는 직무역량 향상을 위한 교수법 강화를 위한 팀프로젝트 등의 토론식 협업강의로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켜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국내대학 교수진도 구전의 교과서와 실습실에서만 나오는 오래된 이론과 기술을 과감히 탈피하여 4차산업시대 신기술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과감하게 도입하여 강의에 적용할수 있도록 코리아리크루트가 국내 러닝 퍼실리테이터 전문가인 허지이 대표와 손잡고 자격과정을 진행하여 창의적 교수법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확대 진행 하겠다고 밝혔다.

 

허지이 대표는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 후 공공기관 기획팀에서 경영기획 업무에 이어서 주요 공기업 및 대기업 대상의 인사조직 혁신 계층별 직무교육 리더십 교수 전문가로 러닝퍼실리테이터 자격기관 대표로 교육을 진행하면서 국내 최고의 러닝퍼실리테이터 전문가로 창의적 교수법 강화를 위해 전국대학교 교수대상으로 교육과정 재설계와 창의적 교수설계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하반기 비대면으로 본격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사태 재확산으로 서울소재 전문대학교 총장협의회에서 비대면 교육과정을 강의를 학점을 공유하면서 좋은 효과가 일어나면서 학생은 본인이 하고 싶은 직무관련 역량향상을 위한 질좋은 강의를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타학교의 명강의를 비대면으로 자유롭게 들을수 있기 때문에 학생들은 진로적성에 맟는 명강의를 들을수 있어 대학생들은 실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수 있다. 이제 강의를 하는 교수의 교수법 향상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적으로 혁신을 통한 미네르바 형식의 대학으로 변화되고 있어 정부의 대학역량진단 평가도 단순이 교원확보 교지확보율등 단순한 숫자로 평가할것이 아니라 대학교육의 혁신적인 변화로 성과를 창출할수 있는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교육부가 대학교육 정책을 교수가 학생들에게 단순이 지식을 전달 해주는 교육이 아니나 문제해결능력을 향상 시킬수 있는 교육을 할수 있도록 역량진단을 통해 성과 관리를 통해서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 외에도 교육과목을 자유롭게 들을수 있도록 학점으로 인정할수 있는 유연성을 높여 전공이 본인의 적성에 맞지 않는 학생들에게 전공외에도 개인이 원하는 전공을 융합해 자신만의 강점을 토대로 전공융합을 토대로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킬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교육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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