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직업의 변화에 따른 일자리 창출과 전문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의 방향에 대한 조현경 연구원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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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직업의 변화에 따른 일자리 창출과 전문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의 방향에 대한 조현경 연구원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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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0.0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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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전남 정보문화 산업진흥원 조현경

 

조현경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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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문제점은 교육과 일자리, 기업에서 요구하는 자질과 능력과의 괴리감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최근 들어서 4 산업혁명과 뉴딜 관련해서도 DATA, NETWORK, AI 등의 신기술과의 융합이 화두가 되고 있으며, 방면의 전문인재 양성의 요구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수년전의 학교 교육의 단순 학문 위주의 교육으로 취업의 재교육에 대해 비용이 발생되었고, 최근 실무형 교육기반의 진행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 , , 연이 함께 방법을 찾아가고 있으며, 융합형 창의 인재 양성에 대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SLW교육, PROJECT 기반 교육, 사고력 교육, 창의력 교육이 매우 중요합니다. 기업의 요구 역시 방향으로 채용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구의 추상성을 해결하기 위해 관련 인재에 대한 NCS 기반의 교육 운영으로 산업현장의 직무 수행을 위해 지식, 기술, 소양 등의 내용을 국가 산업별, 수준별로 체계화하고 수준에 맞게 교육 시킴으로서 공급자 위주의 교육으로 지나친 재교육비 소비와 오버 스펙에서 생기는 기회비용을 최소화 필요가 있다. , 학습 병행제 도입 확산, 직업교육 훈련 현장성 강화 등도 대안이 있다.

 

 

 

4 산업혁명을 통해 기술의 진보가 급격히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 모든 산업에 기술이 접목되는 융합이 화두로 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코로나의 출현의 비대면이라는 새로운 교육방식이 적용되고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DNA(DATA, NETRWORK, AZ) 기반의 비대면 교육으로 기술에 대한 이해와 교육이 없이는 교육 자체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에 4차산업 혁명 이후에 논의되고 화두되고 있는 다양한 기술들과 교육되어지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융합 교육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중장년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 담당자로서의 견해를 말씀드리면 중장년의 장점과 청년들의 장점을 결합한 연계사업 진행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장년의 사회적 경험과 젊은 친구들의 창의성이 결합됨으로서 사업 아이템의 완성도를 높일 있습니다. 현재 중장년 사업들의 대다수가 단순 농수산물 제조업에 그치고 있어서 차별화된 아이템 구성이 필요합니다. 또한 다양한 현실기반의 기술 진행 방향에 대한 교육도 필요합니다. 융합이 대두되어 제조업과 IT 기술이 접목되고 있는 시점에 기술 트렌드에 대한 이해가 없이 막연히 사업화로 진행하는 것은 장기적인 측면에서 부족함으로 나타날 있습니다. 또한 이종 기업간의 교류회를 통해서 융합할 있는 기회 제공이 필요하며 전문 멘토를 통한 마케팅 지원이나 교육을 통해 사업담당자나 기업들의 역량 강화가 반드시 필요해 보입니다.

 

 

 

제가 근무하는 전남 정보 문화 산업 진흥원에서는 다양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기반이다 보니 서울이나 대도시의 우수기업과는 다르게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완성도가 미흡하나 지역성에 맞는 컨텐츠 개발을 통해 로컬라이제이션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최근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을 통해 , 어민들의 NEEDS 기술적으로 해결하고 있으며 나주혁신도시 이전 기관인 한전을 통해 다수의 에너지 관련 제품을 한전 자회사와 연계하여 기술이전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AR/VR센터 설립을 통해 지역 내의 전시, 박물관 콘텐츠 제작에 강세를 보이는 기업이 증가하였으며, 기업의 제품들을 체험할 있도록 저희 원에서는 별도의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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