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 시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부정책과 산학협력 방안에 대한 한밭대학교 산학협력단 김연희 연구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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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시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부정책과 산학협력 방안에 대한 한밭대학교 산학협력단 김연희 연구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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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0.0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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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뉴스 서서인 기자
김연희 연구원

 

4차산업혁명은 2014 독일에서 요구하는 경제성장 전략의 화두인 INDUSFIY4.0 으로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방안으로 3D프린팅, 로봇 공학,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4 산업혁명을 대비, 발전 있도록 분야들을 가지고 운영하는 사업단, 기업체 들에게 정부지원 방향 정책을 이용해 발전 방향을 추측, 운영 있도록 해야 한다.

 

특히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대면 사업이 필요로 하는 만큼 4 산업혁명에 맞추어 대면 사업을 더욱 발전시켜야 하며, 발전 있는 방법은 시대의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여 정부, 지자체의 지원 방향과 함께 발전 새로운 아이템을 항상 찾을 있도록 무대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또한, 인지능력, 시스템 스킬, 자원관리 스킬, 복합문제 해결력, 컨텐츠 스킬, 프로세스 스킬, 사회적 스킬, 기술 스킬 8가지 핵심역량을 강화하여 4차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가 있도록 꾸준한 교육이 필요하다.

 

POST코로나 이후 전국대학교 대부분은 대면 수업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아직 임시로 시행하는 정도에 미치는 정도여서 혼란이 있지만 향후 대면 온라인 수업과 시험이 많은 변화를 것이다. 지역 여건에 방해요소가 많이 줄어들어 내가 필요로 하는, 가고 싶은 대학에 온라인 수업을 통해 자유롭게 교육받을 있고, 해외 혹은 서울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하거나 해외 어학연수에 드는 필요 비용이 줄어들어 더욱 긍정적이고 좋은 결과가 생길 것으로 예측한다. 미래에 대면 교육이 필요한데 코로나로 인해 앞당겨지고 많은 관련 기술들이 연구되고 있어 지금 당장 현재는 혼란을 초래하더라도 크게 보면 분명히 좋은 기회가 것이라고 생각한다.

 

중장년은 기존 일하던 직장에서 퇴사 혹은 퇴직하신 분들이 대부분이어서 실제 활동했던 자기 기술이 뛰어난 사람이 많고 보유기술을 갖고 시작하는 경우가 대다수여서 아직 배은단계에 있는 청년들보다 유리한 면이 많다. 내가 갖고있는 기술의 NCS 자료를 충분히 파악하여 지금 내가 어느 위치에 도달하였는가, 현재 시점 나의 기술이 얼마나 상용화 되어있고 활용가능한가를 먼저 진단하고 그에 맞춤형 교육이 진행된다면 교육생, 교육기관 모두 발전이 것이다.

전체 교육생의 일괄되고 전형화 되어있는 교육을 벗어나, 교육생 개인의 역량과 보유기술에 따라 맞춤형 교육이 진행되어야 한다.

 

전구 각지점으로 분포 되어있는 마사지 샵에 피부관리 앱을 사용하여 피부 진단 업체 홍보가 가능하다. 학교 IT관련 교수님과 중소벤처 기업부 과제를 공동 수행하여 앱을 개발하였고 1 사업 결과 성공판정으로 기술력을 확인할 있다.

핸드폰을 이용하여 얼굴 사진을 찍으면 얼굴인식 연구를 통해 만들어진 앱으로 얼굴의 기미, 잡티를 판단 있다. 결과를 가지고 고객에게 필요한 피부관리가 어떤 것이 있는지 나열하여 선택하고 고객의 위치와 가장 가까운 지점에 정보 전달하여 실제 피부샵에서 관리까지 이어질수있다. 이는 상담시단을 단축시켜주고 대면으로 상담하여 단톡방에서 1:1 소수인원으로 관리하여 현재 코로나19 더욱 각광받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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